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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붉은 노을 바라보는 뒷모습…"뒤태도 잘생겼네"



가수 영탁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붉은 하늘. 포토바이 5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탁이 잔디 위에서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름다운 노을을 품는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 “뒤태도 잘생겼네”, “진짜 기럭지 2미터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탁은 지난 2일 이미자의 특별 감사콘서트에 게스트로 활약해 팬들에게 깜짝 라이브를 선물했다. 그는 오는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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