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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 박은영ㆍ노라조 전 멤버 이혁ㆍ먼데이키즈 임한별, '국민가수' 왕년부 도전장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 박은영(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 박은영(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 박은영과 노라조 전 멤버 이혁, 먼데이키즈 임한별이 '내일은 국민가수'에 왕년부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마스터 예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왕년부 박은영이 무대에 오르자 참가자 대기실에선 "아나운서시냐"라고 질문했다. 박은영은 2011년 브레이브 걸스 1기 멤버로 데뷔해 5년 간 활동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아나요', '툭하면', '요즘 너'까지 활동하고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그룹을 탈퇴했다"라며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을 보고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이재영의 '대단한 너'를 선곡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고, 무대를 떠난 지 5년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박은영은 하트 11개를 받아 예비 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걸스플래닛999' 심사위원 먼데이키즈 임한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걸스플래닛999' 심사위원 먼데이키즈 임한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 먼데이키즈 임한별도 '국민가수'에 도전했다. 이혁과 임한별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혁은 옥슨80의 '불놀이야', 임한별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불렀다.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지만 올하트를 받지는 못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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