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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덕자 맥심 12월호 화보 공개..동안 글래머

‘귀농 여캠’ 콘셉트로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인기몰이 중인 인기 BJ이자 유튜버 ‘덕자’가 남성지 맥심(MAXIM) 12월호 ‘동심 파괴’ 편에 등장했다.

덕자는 최근 자신의 채널 ‘덕자전성시대’에 “이 정도 몸매면 맥심 나가도 되지 않느냐. 연락 주세요, 맥심!”이라며 자신을 어필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를 본 맥심 관계자가 “곧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고 섭외에 나서면서 이번 화보가 성사되었다.

덕자의 팬들은 맥심 화보 촬영 전부터 “맥심 사진작가 인생 최고의 도전이다”, “맥심 염불을 외더니 기어이 찍는구나!”라며 걱정과 기대가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덕자는 맥심 화보에서 귀여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흰색, 노란색 란제리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화보를 찍은 맥심의 박율 작가는 “모델 경험이 적지만, 타고난 외모와 몸매가 워낙 예뻐서 멋진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덕자는 “이번 내 맥심 화보로 군대에 있는 동생이 ‘예쁜 누나 잘 만났다’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어깨를 펴고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덕자는 19년 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부당계약 논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당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덕자는 “에이전시에서 계약 해지금 1억과 방송 수입 2년분을 요구한 것도 힘들었지만, 유튜브와 아프리카 채널을 빼앗겼을 때는 ‘내 인생의 전부’를 잃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아프면 몸까지 아프다는 걸 처음 알았다. 팔다리가 끊어지는 환상통까지 앓았다”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덕자는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기억난다. 국민청원과 해명 방송을 해주신 분들, 장어를 산더미처럼 보내주신 분, 손자병법을 보내주시며 인생 강의를 해주신 분까지 감사함의 크기를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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