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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차서원, 다음주 '나혼자 산다' 출격…로망 담은 집 '겨울 왕국'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나혼자 산다' 차서원(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 차서원(사진제공=MBC)
'두 번째 남편'의 주인공 배우 차서원이 다음주 '나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2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송민호와 박나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 차서원의 일상이 소개됐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차서원은 "힙하게 살아보고 싶어서 로망을 담은 스튜디오 느낌의 집에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집이 너무 춥다. 이정도까지 추울 줄 몰랐다"라며 집에서도 열심히 핫팩을 흔들었다.

찬물로 세수를 마친 차서원은 난로 앞에서 손을 녹였고 겨울 왕국에서 살아남는 법으로 따뜻한 차 마시기, 달려서 몸에 열 내기 등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차서원은 집의 숨겨진 공간인 나만의 홈바 '남영관'도 공개했다. 그는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낭만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서원이 출연하는 '나혼자 산다'는 2월 4일 방송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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