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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다혜 '스토킹 피해 잊고 폭발적인 댄스' [MK화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 치어리더 이다혜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다혜 치어리더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주차된 차량 앞에 몰려든 일부 극성팬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제발 그만 좀 하라"는 글을 올리며 피해를 호소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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