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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퍼스 드럼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된 드러머 김지훈, 드럼 스튜디오 오픈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드럼교육전문가 김지훈이 자신의 이름을 건 김지훈 드럼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지훈 드러머는 일본 캐노퍼스 드럼의 공식 국제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캐나다 로스카보스 드럼스틱의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국내 정상급 드러머로 활동 중이다.



김지훈 드럼 스튜디오는 드러머 김지훈의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든 공간으로 드럼과 관련된 교육, 연습, 레코딩, 세미나 등을 실시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시공됐다.



김지훈 대표는 “오랜 기간 자신의 이름을 건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최근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드럼을 배우고 연습, 발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해주고 더불어 그동안 드럼을 해오며 받아온 많은 분의 성원과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늘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웃에게도 베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훈 드럼 스튜디오는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1, 2호점 두 곳이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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