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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인공지능 AI 외모 호감도 평가로 웃음꽃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런닝맨 인공지능 외모 평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인공지능 외모 평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멤버들이 인공지능 AI가 평가한 외모 평가로 웃음꽃을 피웠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김종국 집에서 '집종국'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종국 집에 모인 멤버들은 인공지능이 하는 외모 호감도 평가를 살펴보기로 했다.

인공지능이 상위 10%로 평가한 외모는 김종국과 양세찬이었다. 인공지능은 "상대가 누구든 원한다면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매력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하, 전소민, 송지효는 호감도 상위 30%로 평가됐다. 멤버들은 "인공지능이 이상하다"면서도 유재석이 호감도 상위 50%라는 말에 "완전 또 틀린 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지석진이 호감도 상위 70%로 분류됐고,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라는 AI의 말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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