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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밖은 유럽' 유럽 첫 캠핑 시청률 3.7% '만년설 공개'

텐트밖은 유럽 /tvN 제공
텐트밖은 유럽 /tvN 제공

tvN ‘텐트 밖은 유럽’(연출 강궁, 김상아, 곽지혜)이 유럽에서의 첫 캠핑을 시작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텐트밖은 유럽’ 첫방송 시청률은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 네 사람의 환상 케미스트리에 힘입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선을 끊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해진·진선규·박지환·윤균상의 첫 만남과 대망의 유럽 캠핑 첫날 풍경을 담았다.

이들의 첫날 일정은 순조롭지 않았다. 스위스 취리히에 먼저 도착한 유해진과 윤균상은 입국장을 착각했고, 후발대로 도착한 진선규와 길이 엇갈렸다. 렌터카 예약도 쉽지 않았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번째 캠핑장은 호수와 알프스산맥에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만년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다.

‘텐트 밖은 유럽‘은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 마트를 찾아다니는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세상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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