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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주가 상승 '사우디서 초고압케이블 생산 추진 중'

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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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대한전선 0.29%(5원) 상승한 1705원에 거래 중이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네옴시티 건설에 필요한 투자에 나서면서 관련주가 수혜를 입고 있다.

최근 대한전선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이 지난 11일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마디 알도사리 사우디 전력청 대표(CEO), 히샴 알마사우드 사우디 투자부 한국사무소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6월 사우디 기업 알 오자이미 그룹과 초고압케이블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고 현재 현지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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