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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최고의 당충전 - 제20회 논산 양촌곶감축제 개막 -

양촌곶감축제 포스터(사진=논산시청)
양촌곶감축제 포스터(사진=논산시청)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제20회 양촌곶감축제’가 9일 오후 4시 화려하게 막을 열고 11일까지 곶감의 향연을 선보인다.

겨울철 최고의 간식거리 인 곶감은 옛 구전동화에도 등장하는 소재로, 엉엉울던 아이에게 "울면 호랑이 온다고 해도 울던 아이가, 곳감 준다하니 울움을 뚝 그쳣고, 이를 지겨보던 호랑이가 저 보다 더 무서운 것이 곶감 으로 알앗듯이" 곶감의 맛은 건조 과일 중 최고의 간식이다.

양촌면 곶감덕장(사진=논산시청)
양촌면 곶감덕장(사진=논산시청)

축제 첫날인 9일에는 4시부터는 본격적인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가수 김성환, 문규리, 유동아 등이 축하공연 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감깎기 체험 △감식초ㆍ곶감차 시음 △양촌막걸리 시음 △곶감덕장 포토존 △떡메치기 체험 등 즐길거리가 진행 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청소년 댄스대회, 전국곶감가요제 등이 열리며 가수 한혜진, 다감이 폐막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어 겨울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축제의 막이 내린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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